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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chable machine 사용법 "

” teachable machine 사용법 ” 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 구글에서 2019년 재미있는 서비스를 출시 했다. 이름하야 teachable machine . 이 서비스는 머신러닝을 간단한 방법으로 할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러리다.

teachable machine 를 사용하면 손쉽게 머신러닝을 할 수 있다. 물론 Advanced 모드를 사용하면 Epochs , Batch Size, Learning Rate등을 직접 설정 할 수도 있다. 

인기 유투버 조코딩님의 유투브를 보고 오신 분들은 멋진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여기까지 검색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간단한 지식을 전달하려고 한다.

조코딩님의 유투브는 아래에 링크해 두겠다.

위의 서비스는 신기하게도 구글에서 제공하는 teachable machine 이 주 기술로 사용된 경우이다.  위 조코딩님께서 구현한 동물상 테스트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아 teachable machine가 여기서 사용되었구나 금새 이해가 될것이다. 그렇다면 teachable machine로 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알아보자.

" teachable machine 의 이해 "

https://teachablemachine.withgoogle.com 로 접속하면 세가지 메뉴를 만난다.
1. Image Project
2. Audio Project
3. Pose Project
이미지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여러 이미지를 머신러닝하여 특이점을 뽑아내는 작업을 말한다. 예를들어 여러분의 얼굴을 10장정도 찍어 Class1이란 컨테이너에 올리고 (주변에 아무 물건) 컴퓨터 옆에 있던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 Class2에 넣고 10장 정도 찍는다.

그리고 Train model을 누르면 Class1과 Class2가 학습된다. 마지막으로 Preview에 웹캠으로 여러분의 얼굴을 보여주거나 파일로 업로드하면, 그것이 휴지를 들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인지 아니면 그냥 얼굴인지를 구글이 판독하여 결과를 알려준다.

즉 비지도 학습으로 여러분은 클릭 몇번만을 이용하여 고난이도 머신러닝을 수행한 것이다. 위 2번과 3번의 오디오 프로젝트와 포즈 프로젝트도 같은 맥락으로 이용된다.

" teachable machine 의 사용"

우리는 이것을 이용하여 재미난 프로젝트를 기획할 수 있다. 조코딩님의 동물상 테스트와 같이 내얼굴을 넣으면 어떤 동물과 비슷한지를 알려주는 웹사이트나, 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페이스스타라는 내 얼굴과 닮은 정치스타를 알려주는 웹사이트를 기획할 수도 있다. 

깨알 홍보로 페이스스타를 이용해보시려는 멋진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서 재밌게 테스트 하고 주변에 좀 알려주길 바란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teachable machine을 이용하여 멋진 기획을 하였다면 이제는 이를 웹으로 또는 앱으로 만들어야 할때다. 아까말한 Train model을 누르면 일정시간 학습을 통해 model.json이라는 파일이 만들어진다.

여기서 두가지의 갈림길이 나타단다. 첫번째는 이 model.json을 다운로드 하여 내가 만들 앱이나 웹에 직접 파일로 첨부할 것인가! 두번째는 구글에 업로드하여 업로드한 주소를 내 웹페이지 meta에 선언하여 사용할 것인가!

이 두가지 방법은 여러분의 웹페이지 크기에 따라 알아서 선택하면 된다. 다만 나는 구글에 업로드하여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url을 내 웹페이지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 More API functions here:
    // https://github.com/googlecreativelab/teachablemachine-community/tree/master/libraries/image
    // the link to your model provided by Teachable Machine export panel
    const URL = “https://teachablemachine.withgoogle.com/models/xxxxxx/”;

xxxxxx로 처리한 부분은 어차피 코드보기 하면 나오겠지만 teachable machine에 Preview란에 upload를 선택할 경우 나온다. 그럼 구글에서 제공한 코드와 제공받은 저 url을 선언하면 여러분이 Train한 결과로 개발할 수 있다. 

" teachable machine " 로 만든..

위의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페이스스타란 웹페이지를 소개한다. 각 클래스에는 정치인들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한땀한땀 따서 학습 시켰다. 결국 아래와 같이 나름 정확히 인식한다. 판단은 자율적으로…..

궁예를 넣었더니…..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구글 AI가 무서워질뿐..

이렇듯 머신러닝을 이용하면 무궁무진한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논외로 사진 첨부란에 고양이 로보트 컴퓨터 똥 등 이상한걸 넣는 사람들 때문에 머신러닝 결과 전 안면 인식 스크립트를 넣었는데 아이폰 사파리에서 판독이 늦어지는 현상으로 제외했다.

나름 참신한 아이디어로 여러분들의 재미있는 서비스를 기대해보며, 짤막한 teachable machine 사용법에 대하여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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