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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다이와 릴 등급표 및 모어댄 PE TW 후기를 안내 드립니다.


모바일로 글자가 작으신 분들은 사진을 꾹 눌러 다운로드 하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스티즈 에어가 다이와 베이트 캐스팅 릴의 가장 상위에 포진 되어 있습니다. 
다만 순서와 등급은 상관없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 장타를 즐겨 하기에 메인릴은 모어댄 PE TW로 선택하여 사용중이며 서브릴은 우라노G3 사용 중입니다.

다이와 베이트 릴 중 장타에 최적화 되어 있는 릴을 살펴 보시면 질리언 TW HLC, 스티즈 A TW, 모어댄 PE TW로 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질리언 TW HLC는 출시 된지 오래 되었고, 그나마 최신 모델이 담수전용으로 나와 선택에서 배제하였습니다.

스티즈 ATW와 모어댄 PE TW 중 모어댄 PE TW를 선택한 것은 표에 보시다시피 브레이크 타입이 스티즈 ATW는 Z 타입, 모어댄 PE TW는 Z-PELD 타입입니다. (PE=합사전용, LD=롱디스턴스 튠)

질리언 TW HLC의 초 장타를 지향하면서 가장 최신 출시된 것 중 하이퍼 디지기어를 탑재한 모어댄 PE TW를 낙점하였습니다.


이 릴은 9피트 기간이즘 하드락 대에 물려 쓰고 있는데, 30g 메탈을 걸고 비거리가 약 75m~80m 정도 뿌려줍니다. 모어댄 PE TW를 사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8.6 이상의 고기어 군으로 선택 하셔야 하이퍼디지 기어가 탑재되어 있으며 7.1 기어에서는 듀랄듀민 기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도 듀랄듀민이 조금더 쌉니다.

모어댄 또한 다이와의 최상위 군 릴로 농어 전용릴로 나왔으나 상당히 가볍고 강성이 좋습니다. 또한 사진에서 확인되듯이 아래 등급에서 주지 않는 모어댄 전용 릴 파우치가 들어 있습니다.

8.6대의 빠른 릴링으로 대상어를 강제 진압 가능하며, 장타에서도 부드럽게 뻗어나가는 느낌을 줍니다. 현재 저는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1에 놓고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래시 또한 잘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초장타가 조과를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초장타를 지향하는 분들이 릴 선택에 있어 고려할 수 있도록 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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